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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성령강림 여섯째주일 기도문(허준숙 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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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교회 (jumin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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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2일 00시 00분 0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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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나님! 저희들을 사랑하사 당신의 자녀로 삼아주시고 이시간 당신이 사랑하는 소중한 이들과 함께 예배드리게 하심을
감 사드립니다.
주님! 지난 한 주간을 보내면서 저희들이 삶 속에서 항상 당신과 동행했는지 반문하여
봅니다. 저희들이 향하고 있 는 곳이 주님의 뜻에 합당한 곳이 었는지도 되돌아 봅니다.
주님!
주께서 항상 저희들 삶 속에서 이정표가 되어주시옵소서. 저희들이 길을 잃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연약 하여 힘들고 지칠때
저희들의 부족함을 용서하여 주시고, 친히 위로아혀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 지금 우리는 세월호의 아픔이 채 아물기도 전에
메르스라는 바이러스의 공격에 또 한번 무너지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많은 이들의 피와 고통의 댓가로 이루어가던 민주주의도
뒷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고 속 이 상합니다.
주님! 저희들 깨어 기도하며 역사의
주인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저희들 주민교회에 주신 사명도 잊지않게 하옵소서. 신협과 생협, 복지관,
외국인센터, 이주민센터, 등 각각 의 선교기관이 제 몫을 감당하며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님께 영광돌리게 하옵소서. 우리 교회의
각 기관에서 책 임을 맡아 수고하시는 이들, 찬양으로 영광돌리는 성가대, 어린이부에서 청소년부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주님
기억하여 주옵소서. 어린이부가 여름성경학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하는 시간까지도 은혜가 넘치게하옵소서.
주님! 이 시간 이 자리에서 예배 드리게 하심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함께하지 못한 이들도 기억하여
주시옵소 서. 특별히, 그동안 우리와 오랜 시간을 함께한 이춘자 권사님, 주님 꼭 이겨낼 수 있도록 힘 주시옵소서. 그래서
다 시 함께 에배 드릴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의 예배를 위해 애쓰는
이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고, 이시간 목사님을 비롯하여 우리 모두에게 성령이 함께 하시사 은혜가 충만하길 바라오며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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