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엘몽트(1947년~ /수리남), 신이 주신 선물, 2018년 세계기도일 주제 그림
멋진 급물살이 흐르는 큰 강들을 자랑하는 산악과 놀라운 삼림이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 이것은 대대로 소중히 간직해야 하는 특별한 신의 선물이다. 수리남은 아름다운 꽃과 동물, 충분한 먹을 것을 지닌 풍요로운 국가다. 이 아름다운 선물을 잘 보전해서 그것을 천연의 상태로 다음 세대에 전해주어야 한다. 두 손은 신이 주신 선물을 받아 그것을 다음 세대들에게 전해주는 것을 상징한다. 태양이 매일매일 동식물들이 거처를 발견한 대지 위에 빛난다. 채소와 과일은 모든 사람들에게 충분한 먹을 것이 있음을 말해준다. 푸른 벌새, 흰 따오기, 마코앵무새는 수리남의 대표 조류이다. 청개구리는 수리남에서만 발견되는 보호동물 중 하나다. 빨갛고 노란 헬리코니아는 수리남의 토종 식물이고, 장엄한 케이폭나무는 수리남 삼림의 미려한 거목이다. 볼츠버그는 수리남의 여러 화강암 산들 중 하나다. 7명의 여성은 이 선물을 소중히 보전해서 자녀들에게 물려주고자 하는 수리남의 모든 여성을 상징한다. 7은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이렛날을 상징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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