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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자손의 번영을 받는 이집트의 히브리 산파들
이스라엘 후손들의 번성을 두려워한 이집트 파라오가 드디어 견제와 억압에 나섰다. 처음에는 힘든 강제 노역에 동원하여 번영의 기세를 꺾으려했지만 이상하게도 이스라엘 사람들은 점점 더 왕성하고 강성해져갔다. 파라오는 더욱 강한 억제 정책, 비인도적 정책을 펼친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이를 낳을 때 딸이면 살려두고 아들이면 무조건 죽이라고 산파들에게 명령한 것이다. 이집트 제국의 권력자 파라오의 명령 앞에서 감히 누가 거역할 수 있겠는가! 구원 약속의 담지자인 이스라엘이 심각한 위기를 만났을 때, 하나님은 산파들을 통해서 위기를 극복하게 하셨다.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약속을 지켜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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