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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0회 총회 상징 그림 주민교회 (jum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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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올린 시간 : 2015년 09월 20일 00시 00분 00초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0회 총회 상징 그림>

한국장로교는 전통적으로 매년 9월 셋째주간에 연례 총회를 개최한다. 각 개체교회의 대표들이 모여서 노회를 구성하고 그 노회의 대표들이 모여 총회를 연다. 우리교회가 속한 기장 교단은 올해 목사와 장로 각각 360명씩 720명과 여러 언권회원을 포함하여 813명이 회원이다. 기장은 1953년 38회 총회 때 예장과 나뉘어졌지만 그 뿌리부터 계산하여 올해 100회 총회로 모인 것이다. 주제는 성찬의 본질에서 찾았다. 성찬은 그리스도의 죽음을 기억하는 것으로서 복음의 핵심이다. 네 덩어리의 떡은 그리스도의 찢겨진 몸, 그리고 아래의 잔은 주님의 핏 잔을 상징한다. 교회는 처음에 이것을 기억하고자 하는 모임이었다. 기억을 보전하기 위해서 증언이 끊어져서는 안 되었다. 교회의 첫 사명은 주님의 죽으심을 기억하며 증언하는 것이었다. 인간의 기억에서뿐만 아니라 역사의 기억, 사회의 기억까지 주님의 십자가 구원은 지속적으로 확장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