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란젤로, 최후의 심판(부분), 바티칸
한쪽은 영생의 구원을 한쪽으로는 영원한 심판 앞에 직면한 인간은 당혹스럽다. 끔찍한 저주의 현장을 내려다보면서 차마 눈을 제대로 뜰 수가 없다. 그렇다고 심판의 현실이 비현실이 되는 것은 아니다.영광의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