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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7 창립 50주년 준비 공청회 - 제 1 차 신도회 토의 내용 취합 주민교회 (juminch)
2022년 04월 06일 22시 15분 23초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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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올린 시간 : 2022년 04월 06일 22시 15분 23초

 

창립 50주년 준비 공청회 -  제 1 차 신도회 토의 내용 취합 

 

 

 

*주민교회가 1973년 주민과 함께 사는 주민공동체를 표방하고 민중들과 함께 생명평화의 수레를 끈 지 49년이 되었습니다. 내년 희년을 맞아 지난 49년의 발자취를 더듬고 전 교인들이 동참하여 새로운 신앙고백서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교회 안팎의 전문가들의 조언을 토대로 전 신도회가 참여하여 공청회도 열고 이를 바탕으로 토론하는 하는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로 지난 3월 1일 교회 창립 49주년 기념 공청회에서 하동근 판교환경생태학습원장께서 발제한 ‘선교의 확장, 민중에서 지구시민으로’라는 주제발표를 중심으로 신도회별 토론 결과를 발표합니다.    

 

첫째 토론. ‘성남과 한국사회의 50년의 변화’ 네 가지 성남의 모습 중 어느 시기의 성남과 가장 연관이 깊은가에 대한 토론 내용입니다. 네 가지는 전 산업사회, 산업사회, 탈산업사회, 구시가지 개발 등입니다. 

 

이번 토론은 성남의 역사성과 발전상과 연관되어 연령별로 달랐는데요, 나이가 드신 한나회, 베드로회 그리고 60대가 주류인 요셉회, 에스더회는 산업사화와 탈산업화시대에서 광주대단지와 성남 원도시 시대의 가난하고 힘든 경험을 정리하여 주셨습니다.  

 

루디아회와 디모데회는 80년대 묻지마 경제성장기에 잦은 이사 등 정착하지 못한  떠돌이 생활 경험을 정리하였습니다. 

 

청장년회는 탈산업사회 성남에서 빈곤이 끝나고 재개발 및 주택 수요가 폭증하는 시기에 들어와 생활한 경험을, 청년회는 대다수 거주 중인 중원구와 수정구가 분당구와 비교하여 재개발이 현재 진행 중이기에 구시가지의 재개발이 가장 익숙하다고 정리했습니다. 

 

둘째 토론, 주민교회의 선교활동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선교활동과 그 이유에 대한 답입니다. 

청년회는 해외선교, 지역사회 선교활동, 장학선교활동 등을 꼽았네요. 주민교회는 예부터 독일, 인도 등 다른 나라와 소통과 교류가 많았다, 또한 외국인주민, 협동조합, 복지회관 운영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선교활동 또한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 했습니다. 주민교회가 가깝게는 교회 내부와 지역사회를, 더 넓게는 전 세계적으로 포괄적이고 다양한 선교활동을 하는 교회로 인식하고 있다고 정리했습니다. 

 

청장년회는 용산참사부터 박근혜 정권까지의 민주화를 위한 운동을 지속적으로 참여 해왔다, 생명공동체를 기반으로 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응원과 행동을 선배님들에게 배워 지속적인 활동을 하였다, 처음에는 모르고 참여하였으나 선배님들의 한국사회에 대한 교육과 빈민, 생명공동체의 활동을 함께 참여하게 되면서 조금 더 올바른 길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루디아회는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나눠 정리했습니다. 먼저 주민교회의 좋았던 점은 외국인 노동자의 집,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다, 세월호 등 사회문제에 관심 가지고 민주주의 운동, 통일운동을 하는 모습, 주님의 일을 앞장서서 하고 있다는 생각에 뿌듯했다.  

 

주민교회의 아쉬운 점은 첫째, 새 신자에 대한 배려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새 신자가 교회에 적응하고 기존 신도들과 친해질 기회가 없다, 둘째, 활발한 사회참여에 비해 신앙성숙의 기회는 많이 부족한 듯하다. 사회운동은 신앙 성숙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신앙 성숙 없이 사회참여가 강조되니 공허한 느낌을 받는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셋째, 교인들 간에 교류가 약하다는 지적입니다. 힘들 때 같이 기도해주고 위로해주는 역할이 약하다, 사회운동을 통해 교회 외부에서 만나는 분들에게는 친절한데 정작 내부 구성원들에게는 별로 친절하지 않다는 느낌을 받는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넷째, 어린이, 청소년에 대한 신앙교육이 미흡하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디모데회는 용산참사 때부터 세월호까지 사회 현안까지 1980~90년대 민주화 투쟁 활동이다. 주민생협이나 주민신협 활동도 기억되는데, 성남과 주민교회의 역사를 상징할 수 있는 사업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통일운동 활동이며, 그 활동을 지켜보며 주민교회를 처음 알게 되어서 더욱 기억에 남는다고 정리했습니다. 

 

에스더회는 신협과 생협, 민주화운동의 구심점이 되었던 모습을 떠올리기도 하며 그동안 주민교회가 성남지역사회에서 해온 선교활동 모두가 인상적이고 중요하게 기억된다고 했습니다. 그동안 교회나 종교단체의 선교활동이 교세 확장이나 폐쇄적이고 비정치적 시민의 모습을 많이 강조하였던 것에 반해 주민교회는 사회개혁의 주역으로 활동해왔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낀다는 의견을 모았습니다. 

 

요셉회는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지원 및 선교활동을 꼽았는데요, 우리나라 최초로 외국인노동자 교회를 천명하고 외국인들에 대한 노동 및 인권 탄압에 항의하고 체불임금 해결이나 병원 치료를 위한 지원을 했습니다. 또 생명공동체운동도 꼽았는데요, 생명을 보전하는 환경 운동으로 시대를 앞서가는 선구자의 역할을 담당했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마리아회는 주민신협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사람을 살리고 환경을 살리는 생협 활동도 중요하게 여겨졌지만, 특히 외국인 노동자의 집이 인상적이었다고 했습니다, 처음 시작 할 때는 교회 지하 한 칸에서 시작되었는데 점점 하나씩 더 제공하면서 교회 지하 전체를 차지하게 되었다고 회고했습니다. 

 

베드로회는 ‘소비자생협’ 운동과 ‘외국인노동자의집’ 선교 활동을 들었다. 1979년 주민신협을 창립했고, 1989년 주민생협 설립을 준비했다. 현재 신협과 생협은 크게 성장하였으며 외국인노동자 선교는 주민교회가 전국 최초로 ‘외국인노동자의집’(1994)을 교회 지하 공간에 설치하여 이주노동자에 대한 인권침해, 임금체불 등의 고충을 상담 처리하였다.  

생협의 친환경농업은 하나님 나라 창조질서를 보존하는 선교사업이고 외국인 선교는 이 땅에 나그네 된 외국인노동자와 다문화 이주민에 대한 보살핌은 이웃사랑과 국제적인 인권문제이었기 때문이라고 정리했다. 

 

한나회는 ‘빨갱이교회’라는 소리를 들었고 교인들이 블랙리스트에 올라가는 등 사람들의 눈총을 받으면서도 주민교회를 다녔고 서민들과 빈민층 대상으로 ‘빈민운동’을 시작했다. 교인들 대부분 “내가 가난한데 무슨 빈민운동이냐 ”하며 반대도 했었지만 운동을 통해서 새로운 예수를 만났고 내가 살고 있는 삶에 대해 자신감도 생겨났다고 했습니다.  

 

세째 토론, 앞으로 주민교회의 선교활동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하는 사항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청년회는 현재보다 적극적인 성도들의 참여도라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청장년회는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는 선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21세기로 바뀌면서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이번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예배는 시대환경에 맞춘 좋은 예였다, 현재 청장년들을 직장 생활, 육아, 코로나 때문에 선교활동에 있어 한계가 있다. 그 점을 이해해주었으면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루디아회는 제도권 밖의 이슈,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 사업을 찾아내고 행동해야 한다, 처음 외국인 노동자의 집을 할 때는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에 대해 관심이 매우 적었고 교회가 앞장서서 선구자의 역할을 했다. 또 주민교회가 기득권을 버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예전부터 열심히 일해 온 성과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성과에 안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정리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문턱이 낮은 교회를 주문했습니다. 믿지 않는 친구에게 주민교회 나오라고 전도하기가 쉽지 않다, 하나님을 만나고 자라가는 데 좀 더 비중을 두면 좋겠다는 의견도 냈습니다. 아울러 젊은이들의 필요를 파악하고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젊은이들에게 교회가 고리타분하고 재미없는 곳으로 되어 가는 것이 안타깝다는 의견도 제시되었습니다. 

 

디모데회도 먼저 사람 귀한 줄 알아야 한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그간 선교 활동에서 상처받고 소외받아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앞으로는 이를 방지할 수 있는 여러 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을 했습니다. 또 기독교 신앙인으로서의 자존감과 자신감이 회복될 수 있는 교육과 교회의 내부 역량이 선교 사업 이전에 마련되어져야 한다는 제안입니다. 또한 청년과 활동가가 넘쳤던 80~90년대 주민교회와 대부분의 성도가 중년 노동자인 현재 주민교회의 선교사업 참여 역량에 차이가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따라서 가시적으로 성과를 기대하기 보다는 사업의 씨를 뿌리고 키워서 지역사회에 이를 넘겨주는 방법도 고려해봐야 한다고 제안하였습니다. 

 

에스더회는 예전의 주민교회가 주민들을 선도하는 중심이었다면 앞으로의 선교활동은 그동안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교회 안으로 시선과 관심을 나누어 교회신도들의 공동체뿐 아니라 친밀한 관계교류와 새로운 신도들에 대한 온정을 나누며 주민교회가 지켜온 정신과 가치를 이해하고 공유하도록 힘썼으면 한다. 코로나 팬더믹으로 환경보호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두드러지고 있다.  앞으로 환경전문가를 모시고 체계적이고 실천적인 방안을 정기적으로 심도 있게 교육하는 기회를 가지면 더욱 좋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요셉회는 그간 주민교회가 집중해온 빈민이나 통일운동은 사회시스템에 내재되어 제도적으로 해결되고 있다. 앞으로 남이 하지 않는, 남이 하기 꺼리는 일을 찾아야 한다. 무엇보다도 하나님 말씀에 따라 생명존중 평화운동 쪽으로 가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아울러 변화된 사회의 모습에 따른 성도들의 성실한 참여가 요구된다고 정리하였습니다. 

 

마리아회는 신앙성숙을 위한 프로그램이 정기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란다, 서로에게 관심을 갖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찬송과 기도가 풍성한 교회가 되길 바란다, 시대적으로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기울여 환경보호와 에너지 사용 줄이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자. 전문적인 환경, 생태교육을 받고 교육받지 못한 회원들과 공유하기 등을 제안했습니다. 또 독일교회와 교차방문 성격 교류보다는 평화의 나무 심기, 올리브 나무 심기 등 환경보존을 위한 생태사업을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베드로회는 주민공동체 성도들과 함께 주민공동체헌장(창립/1973.3.1)과 생명공동체선언서(창립25주년/1998.3.1)에 대한 이해와 목표성구(눅4:18~19)에 대한 재해석이 필요하고 새로운 평신도 선교 활동가를 양성해야 한다고 제안을 했습니다. 

 

한나회는 주민교회는 거쳐 간 신도들이 너무 많다, 사회운동하면서 자녀들의 신앙교육, 주변의 사람들에게 전도, 새 신자들에 대한 관심, 체계적인 신앙교육 부분이 잘 이루어 지지 않아서 교인들이 오래 못 다니고 많이 떠난 과거가 있다고 회상하였습니다. 지금이라도 우리 자식들과 손주들을 위해 ‘신앙계승’이 필요하다, 코로나로 인해 2년간 교회 출석하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우리 한나회는 ‘오직   하나님 말씀’과 믿음으로 건강한 주민교회 공동체 속에 늘 함께 하고 싶다고 소망을 피력했습니다. 

 

넷째 토론, 발제자가 제시한 세 가지 선교주제 중 가장 끌리는 선교주제는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 세 가지 선교 주제는 1 환경 행동가적 주체를 키워내는 선교, 2 변화한 성남에 대한 선교, 3 참 스승으로서의 주민교회입니다. 

 

청년회는 환경 행동가적 주체를 키워내는 선교를 지목했습니다. 위 세 가지 주제 중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주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삶의 배경인 환경이 건강하여야 지금 살고 있는 지역의 변화도, 누군가의 본보기가 되는 스승으로서의 역할도 이뤄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청장년회는 세 가지 모든 필요한 주제라고 정리했습니다. 현재 환경적인 요인으로 코로나19가 자연 파괴의 이유로 전 세계적 펜데믹을 가지고온 성향으로 보여 진다. 성남에 대한 선교 또한 현재 성남의 구시가지 또한 재개발 지역으로 확대되면서 기존 성남 거주민들이 광주로 까지 많은 이동을 하고 있다. 변화되는 성남에서 주민신협, 생협 등 협동조합운동 및 새로운 성남시민들과 함께하는 신뢰선교가 필요하다. 참 스승으로서의 주민교회 또한 민주,민족,정의,이념 등 개인주의적인 성향에 맞게 스스로 판단하기 어려운 주제다. 올바른 교육을 통해 하나 된 주민교회의 시대정신을 외칠 수 있는 선교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주셨습니다. 

  

루디아회는 환경운동이 실천적 주제라서 피부에 와 닿는다, 생협 운동과 연계하여 적용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디모데회는 두 가지를 꼽았는데요, 환경행동가적 주체를 키워내는 선교의 경우 환경 보호 활동을 많이 늘리는 것이 젊은 층의 참여도 이끌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고 변화된 성남에 대한 선교의 경우 주민신협, 생협 등 신뢰 선교의 선구자로서의 축적된 경험과 역량이 존재하여 유리할 것이라는 의견을 냈습니다.   

 

요셉회는 참스승으로서의 주민교회 주제를 꼽고 청소년들이 교육에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는데 주민교회가 청소년, 청년 문제에 관심을 갖고 선교활동을 하면 어떨까 생각한다는 제안을 냈습니다. 또 환경행동가적 주체를 키워내는 선교의 경우 기후변화는 곧 지구의 종말을 초래하기 때문에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라고 정리했습니다. 

 

베드로회는 코로나19 이후와 기후위기에 따른 정의·평화·창조세계보전(JPIC)의 생명문화창조운동을 펼칠 새로운 선교과제를 발굴해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 기후위기는 소비지향(욕망)과 편리한 삶의 결과이다. 성도의 삶이 근검절약하도록 그리스도 초대공동체를 실현하는 신앙훈련이 필요하다, 원도심에 자리잡은 주민교회는 예수 제자로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선교해야 한다고 정리했습니다. 

 

 

 

다섯째 토론, 발제자가 제시한 선교주제 이외에 주민교회가 앞으로 새롭게 선교주제로 삼았으면 하는 주제는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루디아회는 지역사회 행사를 교회가 연합하여 하는 것을 제안했습니다. 판교사회복지관 성탄행사를 어느 교회와 연합해서 하는데 지역주민 참여도 좋고 매우 반응이 좋았다고 전했습니다. 또 생애 마지막 돌봄이 지역 내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찾아주는 역할도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주민교회 사회선교활동을 지속가능한 구조를 위해 선교재단 건립을 제안했습니다. 구성원이나 책임자가 바뀌어도 지속적으로 유지·운영되려면 전담기구를 만들어서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게 제안의 배경입니다. 

 

디모데회는 사회참여 활동은 충분하다 생각되며, 내부적으로 중장년 세대가 함께 고민하고 어울릴 수 있는 지속가능한 교육과 활동을 함께 모색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또 하나는 생명 문화운동의 일환으로, 우리 전통문화 살리는 운동을 해나갔으면 한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전통 된장, 고추장, 전통주 담그기 동아리 등을 운영해보고 선교 사업으로의 방향성도 시험해봤으면 합니다.  

 

요셉회는 주민교회 청년 성도회원 100명 이끌기를 제안했습니다. 주민교회의 미래를 창조하고 발전시키는 주역으로 키워내자는 생각입니다.  

 

베드로회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꼽았습니다.  

 

이상으로 신도회별 토론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앞으로도 세부 주제별 공청회가 열리고 주제발표 후 토론이 이어집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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