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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올린 시간 : 2015년 01월 30일 00시 00분 0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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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9일 독일 바인가르텐에서 온 메일입니다! 보내신 분은 ACE Hoffmann(아체 호프만)이며, 바인가르텐교회에서 한국관련 일을
적극적으로 열심히 해주시는 분입니다. 아래는 메일 내용입니다. 지난주에 한국팀이 모여서 우리 젊은이들에게 한국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그 중 한가지로 우리 젊은이들과 한국에 대한 영화를 같이 보는게 어떨까 하는
의견이 나왔어요. 그래서 어려운 질문인줄은 알지만 적당한 영화가 (영어로) 있는지 물어봅니다. 오늘날 한국의 삶을 잘 소개할 수
있는 영화가 있을까요? 혹은 다른 테마로 요즘 한국청년들이 좋아하는 영화나 재미있는 영화 (한국 감독이 만든 영화)등이 있는지. 쉽지 않은
질문이죠 미안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질문은 주민교회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알고 싶어요. 새로운 목사님이 오셨지요? 나는 자주
여러분들을 생각하고 나에게 소게된 여러분들의 과제를 함께 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개해줄 수 있다면 이번주에 교회안에서 회자되고 있는
테마는 뭔지 짧게 말해줄 수 있을까요? 우리 바인가르텐 교회는 지난주에 TTIP라는 테마에 관해 강연회를 갖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간의 자유무역 협정은 독일의 많은 사람들을 걱정하게 만들었습니다. AATC에서 경제와 유럽정치에 관한 발표자가 나왔었고 마시는 물에
관한것도 논의에 올랐었습니다. 사랑의 인사와 함께 -아체 호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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