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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세무사회, 화재 피해입은 분당세무서 위로 방문
기사승인 2015.12.15 16: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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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일 분당지역세무사회원들이 분당세무서를 찾아 음료와
과일을 전달하면서 직원들을 위로했다. 사진 오른쪽에서 세번째가 최병주 회장, 두번째가 김종화 전 세무사회
부회장. |
15일 분당지역세무사회(회장 최병주) 임원들이 옆 건물 화재로 피해를 입은 분당세무서를
방문,
음료와 과일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날 분당지역세무사회는 `15년 송년회를 가진후 어려움을 겪고있는 분당세무서와 직원들을 위로하기
위해 최병주 회
장, 김종화 전 세무사회 부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함께 세무서를 방문해 각 계별로 일일이 과일과
음료를 전달하면서
따뜻한 위로를 보냈다.
분당세무서는 이날 화재피해로 인해 정상적인 업무가 불가능해 성남세무서 별관에서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세정일보 (sejungilbo) 원문보기 : http://m.sejun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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