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성탄전야잔치 사진들이에요~^^
각 부서가 아기예수를 기다리며 너무나도 즐거운 성탄이브를
보냈습니다.
이번 성탄절 주제는 "마굿간에 오신 아기예수"였습니다.
왜 아기예수는 그 높고 거룩한 자리를 피하여 가장
낮고 더러운 마굿간에 오실 수 밖에 없었는지 우리는 고민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에 마굿간은 어디일까? 이 시대에 아기예수가 오셔야 할
자리는 어디일까라는 고민을 하고 그것을 연극으로 노래로 몸짓으로 기도했습니다. 그중 청소년부는 오늘날 가장 타락하고 더럽고 추한 곳이어서
진정으로 아기예수님께서 오셔야 할 자리는 바로 이명박 대통령이 묵고있는 "청와대"라고 고백하고 "면바기의 크리스마스캐롤"이란 창작극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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