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일 라쿰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감자를 캐러 갔었는데요~ 조금 늦게 감자를 캐서인지 많이는 수확할 수 없었지만 이경은 집사님이 준비해 주신 둘이먹다 하나 죽어도 모를 김치국수를 먹으며 기쁘게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