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날 아침은 최인순 집사님의 대접으로 시작했네요~~^^ 주일 환영 예배에서 푸어만 목사님의 설교와 레아와 암라이가 성경봉독을 해 주었어요
이후 오후예배 시간 주민교회와 바인가르텐 교회의 향후 교류 방안에 대해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토론회를 마친 후 모란장에 방문했어요~~^^
라쿰으로 이동해 저녁식사를 함께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