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는 헤리티지 에서~
선교기관 탐방 후 저녁에 마지막 날의 송별만찬 및 환송 교류회를 했습니다~ 특별히 외국인복지지원센터의 가족과 청년회가 우리의 아쉬운 마음을 하지만 또 만날 것을 기약하며 노래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