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탑역의 특별법 제정을 위한 단식 릴레이에 저녁 시간 민혜옥 권사님과 현광순 집사님이 릴레이를 이어가주셨습니다. 저녁이라 혹시 모를일에 대비해 청년,청장년들도 함께 천막을 지켜주었네요 든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