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가르텐에서 성탄 별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김은규 집사님과 조기호 집사님이 열심으로 조립해주시고 별을 달아 주셨습니다~ 밤에 빛나는 별이 겨울에 추운 마음을 녹여주는듯 하네요^^낮에도 예쁘지만 밤에 더욱 빛나는 별을 구경하러 주민교회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