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안내 예배 담임목사 회의와위원회 교회학교 선교기관 커뮤니티
 
 

 
Untitled Document
주민/산자교회 대화모임 모음 주민교회 (juminch)
532
옛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주민/산자교회 대화 모임 관련 글을 한몫에 모았습니다.

찾을 수 있는 것만 모았으니 이해를 구합니다. -
관리자-

 
제 3 차 산자-주민 간담회
o
일시: 2003년 10월 26일(주일) 15:30-18:00
o 장소: 주민교회 교육관
o 참석자: 16명
주민-최병주,
김금이, 노복순, 한숙자, 김은규, 손재환, 윤석민(7명)
산자- 하성주, 심미자, 마정숙, 윤미자, 윤지선, 이해용, 조혜린, 조길아,
김현의(9명)

o 회의순서(사회 하성주, 서기 손재환)
1. 기도:
김금이
2. 부루더 호프 공동체 발제 및 토론(손재환)
3. 안건토의

o 안건토의 내용
1. 소위원회 구성: 공동체 대지 구입 및 기타 제반 사항에 필요한 실무팀을 구성하는 안
1)
소위원회의 명칭: ‘실무팀’으로 명 한다
2) 소위원회의 역할:
① 산자-주민 간담회에서 결정된 안건을 실행한다
② 공동체
대지 구입 및 기타 제반사항 담당한다
③ 공동체 연구 및 공동체 상을 제시하고 제안한다
3) 인원구성: 각 교회마다 3인을 추천하여
정하기로 하되 인원의 수 및 개인구성은 필요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선정된 인원: 주민-장건, 김은규, 노복순. 산자-하성주, 조혜련,
임규성)
4) 실무팀 예산: 별도의 예산은 책정하지 않고 예산이 필요할 경우 각 교회에서 반씩 부담하기로
한다.

2. 산자-주민 연합에 대한 논의
1) 연말 까지 산자-주민이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논의함
- 11월 2일 감사절에 이해학 목사님 회갑 잔치와 더불어 산자 교회를 초청하는 안
- 11월 중에
체육대회를 산자-주민이 같이 진행하기로 함
- 성탄 전야제를 산자-주민이 함께 하자는 안을 각 교회에 제안하기로
함

3. 산자-주민 연합 및 공동체에 관한 설문조사
1) ‘실무팀’에게
위임하기로 함
2) 설문시기: 11월 2일부터 2주간 실시
3) 설문방법: 기초조사에서부터 구체적인 조사까지 여러 차례 설문조사하기로
함

4. 산자-주민 연합에 대한 느낌 나누기
- 주민 교회에서는 두
교회가 연합하는 것에 관해 호의적인 분위기
- 산자-주민이 이전부터 교류가 있어 왔기 때문에 연합하는 것에 대해서 큰 무리는 없을 듯함.
단, 산자의 연령층이 비교적 젊기 때문에 다양하게 구성된 주민교회와 합치는 것에 대해서 걱정이 있음
- 연합하게 되면 공동체의 추진력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됨
- 현재 연합에 관해서는 마치 산자의 결단만 있으면 될 듯 한 분위기
- 교회가 먼저 연합하는 부분을
먼저 정리해 가면서 점차 공동체에 관한 부분도 정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교회 연합부터 정리하자면, 산자는 이미 오래전부터 공동체에
대한 상을 마련한 상태. 따라서 주민의 공동체 상과 이견이 있다면 구지 산자-주민이 연합할 이유가 줄어듦
- 공동체에 대한 전제를 가지면서
산자-주민 연합을 정리하는 것 필요
-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기보다 이미 진행 중인 기존의 공동체에 들어가는 방안도 있을 수 있음. 따라서
국내에서 잘 진행 중인 공동체를 더 찾아보는 것이 필요함
- 연합할 때, 교회 재정, 교회 명칭, 장로 및 목회자의 수 등의 여러 문제가
나타날 수 있음
- 사실 두 교회가 연합하는 것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 섬겨야 하는 부담이 있을 수 있음
- 전원 공동체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을 고려하여 도시교회의 논의도 필요함. 따라서 전원공동체와 도시공동체의 역할 및 상에 대한 정리가 필요함
- 두 교회의 공동체의
상이 얼마나 합의될 수 있는 것인지 충분한 논의가 필요함. 현재 산자의 공동체 상은 제시가 되었지만, 주민의 공동체 상은 불명확하게 보임.
주민의 공동체 상에 대해서 정리하여 발표하였으면 함


5. 차기 회의
일정
1) 일시: 11월 9일(주일) 15:30
2) 장소: 산자교회
3) 회의내용:
- 떼제공동체 비디오 상영
-
전원공동체와 도시 공동체의 역할 및 상에 대해서 이해학 목사님이 정리하여 발표
- 주민교회의 공동체 상에 대해서 발표(이해학 목사 내지
실무팀)
- 국내에서 잘 진행되고 있는 공동체 브리핑(하성주)
- 산자-주민 연합 느낌 나누기


제 4 차 산자-주민
간담회

o 일시: 2003년 11월 16일(주일) 15:30-18:00
o 장소: 주민교회
교육관
o 참석자:
주민-
산자-
o 회의순서(사회 장건, 서기 손재환)
1. 기도:
2. 떼제공동체
비디오 상영
3. 산자교회-국내에서 잘 진행되고 있는 공동체 발표(하성주)
4. 주민교회의 공동체 상에 대해서 발표(이해학
목사)
5. 산자-주민 연합 느낌 나누기
6. 안건토의
? 안건토의 내용
3.산자교회-국내공동체
발표
-산안마을(야마기시),진도리마을,푸른누리,생명누리,변산생활공동체,공생농두레농장,두레공동체
-거의 귀농마을내지는 선교대상을
상대로한 공동체
-국내에 잘되고있는 공동체에 들어가면 안되는가?
-삶의 자리와 교회의 지향성이 다르다.
4.주민교회의 공동체
상
-생명공동체는 초대교회의 공동체 모습으로 공동체를 설립한다.반드시 해야할 길이고 대안으로의 길이다. 부르터호프공동체와 비슷하지만
꼭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삶의 출발자리가 다르다. 도시교회를 회복시켜야한다.우리는 작게 시작한다. 우리의 힘으로 시작한다.공동체의 기본정신은
산상수훈이다.
5.산자-주민 연합 느낌 나누기
-나이가 먹을수록 같이 사는것도 좋겠구나
-확실한 대안은 없지만, 일단
합쳐보자,일단 공동체해보자.
-시간여유를 두고 해나갔으면 좋겠다. 구체적인 실례나 상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빨리 결정할 사안은
아니다. 대안.일반신도,문제가 생길 수 있는 영역까지 고민해야한다.
-공유하는 점이 많다. 마음을 비워야 공동체를 할 수
있다.
-생명공동체를 통해서 영성으로 보았으면 좋겠다.
-평신도교회로서 어린이부부터 신도회까지 만남의 장을 만들면
좋겠다.
-샘플이 좋으면 산다. 우리가 좋은 샘플을 만들자. 공동체상과 공동체의 장점을 알려내자
-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는 우리는
같다. 이제 그만 만나고 사건을 만들자.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이는가? 감을 못잡겠다.
?차기모임 및
안건
1.차기모임
11월 30일 오후 3시 30분 산자교회
2.안건
-자료보강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
-교회상황보고

주민산자대화모임
-일시:2004년
2월 8일 16:00
-장소:주민교회 교육관
-참석자:주민교회-최병주, 장건, 노복순, 전용호, 이병숙, 임선화, 김아름, 김은규,
윤석민, 이춘섭목사님
산자교회-신옥, 한상면, 윤지선, 조길아준목님, 마정숙, 하성주

1. 논의 사항
 1)현재진행상황보고
?주민교회 - 2월 18일 교회매각 계약서 작성예정, 14억 5천만원에 매각 예정,
도시공동체와 전원공동체로의 이원화, 신도위원회 회장들, 정책협의회 간사, 전문성있는 건축관련 전공자들로 생명공동체준비위원회 구성. 3.1절행사시
생명공동체 선언식예정.
?산자교회 - 현재 분양받은 은행동 상가에는 입주하지 않고 전세를 놓음. 내용은 결국 계약해지. 현재 교회는
예배드리기도 어려운 형편임. 수도, 화장실, 모두 끊기고 앞으로 한달안에 무언가 결정을 해야되는 상황임. 작년 공동의회에서 정관통과. 현재
공동체 준비위원회 구성.

 2)기타 토의사항
- 주민교회는 공동체를 위한
기도회를 하고 있다.
- 월세사는 고통은 견디기 힘들다. 신협, 생협과의 연대가 바람직하다. 전원공동체의 부지로 여주.이천.양평.가평쪽으로
생각하고 있다.
- 15일, 22일 두주간에 걸쳐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 주민교회는 정관을 만들건지 산주, 주민이 연대할 경우
정관문제는 어떻게 할건지 듣고싶다.
- 긍정적으로 정관을 만들준비를 하고 있다. 갱신위원회 모임이 되질 않고 있다.
- 정관이
필요하다. 교인, 장로, 목사 모두 자기성찰이 필요하다. 갱신위원회가 부활할 필요가 있다.
-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노회 방침에 어긋나는
모습이 아닌가? 법적인 문제나 방침에 반대되는 것인데 문제는 없는지 고려해야한다.
- 두교회가 모두 이전해야되는데. 변화의 시기에 삶의
자리를 바꾸는 것이다. 강단교류 및 밥상공동체 정도는 나눌수 있다. 경제적 필요에 의해서 물리적 변화 그다음 화학적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마음을 맞춰가는 것이 필요하다.
- 두교회가 합치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고 교인들에게 물어볼 필요가
있다. 설문지내용도 구체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2. 차기 모임 및 의결사항
 1)차기모임: 2월 22일 오후 3시
주민교회
 2)안건 :
?공동예배나 강단교류 및 설문지 조사
?공식적인 대화모임은 주민교회 생명공동체준비위원회와 산자교회
공동체 준비위원회에서 논의 한다.

주민/산자교회 대화모임
내용(결과)
 
 
 
일시:
2004.2.22(일) 13:20 ~
참석: 주민교회-이해학,장건,이춘섭,김은규,임선화,윤석민,최병주,노복순
     
산자교회-김현의,윤미자,하성주,김병두,마정숙,임규성,임낙성,이해용,신옥
기도: 노복순권사

1.현재진행 상황보고
-산자교회: 교우들이 매우 심란해하고 있어서 설문조사 시기 늦춤. 2월 15일
주일예배후 마음나누기. 내용공유. 2시간 가까이 대화 나눔. 주민교회와 연대했을 경우의 장단점. 산자교회 단독으로 할 경우의 장단점 의견
나눔.
-주민교회: 교회매각관련 행정적 절차로 인해 2월25일(수) 계약예정. 이사는 계약 후 2개월 안에 해야 함. 따라서 계약을 늦출
필요성 제기됨.

2.기타토의사항
-주민교회 설문지76명 작성. 3.1절
행사 및 공동체탐방/역사기행 주민산자 같이하자.
-주민교회 건물은 상징적 의미가 있다. 14억5천만 원은 너무 헐한 가격이다. 이
액수로는 주민교회 정도의 건물 및 평수를 구할 수 없다. 주민산자교회가 연대한다면 도시공동체는 주민교회를 활용하고 전원공동체는 산자교회 및
주민교회의 연합으로 준비해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공동체는 물적 토대 없이 할 수 없다. 주민산자 두 교회가 생명공동체를 지향하는데
역동성이 느껴진다. 교회 통합을 전제로 이야기를 풀었으면 한다.
-주민산자교회의 중심지도부가 신뢰를 쌓아가면서 화학적 결합을
이뤄보자.
-산자주민 안의 인적자원으로 컨설팅을 받아보자.
-통합에 따른 시너지효과 및 건물.공동체 기타 방안을 기획서로
받아보자
-두 교회 모두 제직회를 통해서 격주로 공동예배를 드리자.
-전원공동체를 추진하는 건 긴 안목을 가지고 하는 것인 만큼
목회자 및 지도자그룹의 이념과 방향의 합의과정이 필요하다.
-주민신협도 건물 매입하려고 한다. 연대할 수도
있다.

3.차기모임 및 안건
1)차기모임 : 2004년 3월 14일 주일
산자주민공동예배를 산자교회에서 드린다.
            *어린이부 및 중고등부는 각 교회에서 드린다.
2)기타안건
o
컨설팅 제안: 2004년 3월 7일 전후
o 컨설팅 주체:주민-권대경,정태석(조영주),최병주,장건
            
산자-신옥,하성주.김병두
             기타-이해학,이춘섭,김현의,
o 3.1절 행사를 같이 치루는 안에 대한 산자교회의
결정 요망
o 산자주민연대에 따른 주민교회 매각계약을 미루는 안건에 대한 주민교회의 당회 결정 필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