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안내 예배 담임목사 회의와위원회 교회학교 선교기관 커뮤니티
 
 

 
Untitled Document
2025년 7월 16일(수) ‘주님 이 나라를 지켜 주시고 통치자들을 붙들어 주소서!’ 이주형 (pfrrhee)
2025년 07월 16일 07시 03분 08초 589

2025년 7월 16일(수) ‘주님 이 나라를 지켜 주시고 통치자들을 붙들어 주소서!’

 

1. 시편 127:1 (구약 897쪽).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2. 디모데전서 2:1-2 (신약 337쪽).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하나님께서 도성을 지켜 주셔야 성이 안전하다. 그리고 성이 보호를 받아야 그 안에 사는 이들이 평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지 않는다면 사람의 모든 노력들은 헛된 것이 되고 그들이 흘리는 땀방울은 물거품이 된다.

통치자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을 포함하여 우리 자신이 살아가는 생활의 마당을 파수하는 이들이기 때문이다. 나라와 도시의 평안은 국민과 도시민의 평안한 삶을 위한 필수 조건인 것이다(렘 29:7).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지켜 주셔서 우리의 삶이 평안하고 우리의 일상생활이 가능함을 고백합니다. 청렴하고 능력 있는 이들을 부르시어 일을 맡겨 주시고 그들이 깨끗한 마음으로 자신들의 재능을 다하여 나라를 위하여 그리고 백성들을 위해 일할 때 자신들이 책임을 담당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게 하시옵소서. 세상 속에서 공직을 맡아 일하고 섬기는 이들을 주님께서 기억해 주시고 우리는 주님의 뜻을 따르는 손이 되어 주님께서 선택한 이들을 지원하고 돕게 하시옵소서. 아멘.

 

찬송가 581장 (주 하나님 이 나라를 지켜주시고); 584장 (우리나라 지켜주신); 580장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582장 (어둔 밤 마음에 잠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