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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일(목)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크고 위대하신 행동들을 보라 그리고 그를 믿으라!’ 이주형 (pfrrhee)
2025년 10월 02일 06시 34분 36초 547

2025년 10월 2일(목)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크고 위대하신 행동들을 보라 그리고 그를 믿으라!’

 

1. 시편 66:5 (구약 847쪽). 와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을 보라 사람의 아들들에게 행하심이 엄위하시도다.

 

2. 마태복음 8:13 (신약 12쪽).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

 

하나님의 일들은 입을 벌리게 할 만큼 대단한 것들이다. 그 주님의 위대한 일들을 와서 보라!(시 46:8[히9절]. cf. 요 1:39.46; 4:29). 하나님께서 '사람의 아들들' 즉 인간들에게 하신 것이 참으로 놀랍다. ‘엄위하다’는 말은 두려움을 불러일으킨다는 말이다(시 145:6). 눈이 뜨인 사람은 보게 될 것이고 그것을 알아본 이는 두려워하게 될 것이며 경외는 필연적으로 찬송을 하도록 이끌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 중에 정녕 기적 아닌 것이 무엇이 있단 말인가?

백부장은 오늘날로 중대장 격에 해당되는 로마 군대의 지휘관이다. 그는 하인에 대한 사랑을 가졌던 철저한 군인이었다. 그의 군대식 이해에 따라 예수는 명령을 내릴 수 있는 최고사령관으로 인정된다. 말씀을 받을 준비를 갖췄다. 병에 대해서도 그는 말씀만 하시면 된다. 그런 믿음의 사람을 만나보지 못했다 예수께서 말씀 하신다. 다름 아닌 이 사람이 진짜 이스라엘 조상들의 후손이며 천국에 앉을 이다. 예수는 그의 믿음을 긍정해주신다. 백부장의 하인은 나았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의 일들은 참으로 위대하시며 우리에게 행하신 것들로 인해 우리는 주님께 찬송을 드립니다. 주님께서 하시는 것들 중에 기적이 아닌 것이 무엇이 있으며 우리를 놀라게 하지 않을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주님은 우리로 하여금 주님께 노래하며 감사하지 않을 수 없게 하십니다. 주님은 우리로 하여금 믿음의 눈을 뜨게 하셔서 그것을 볼 수 있게 해 주시고 우리의 믿음을 강화시켜 주셔서 주님께 대한 우리의 신뢰에 흔들림이 없게 하시고 그 믿음의 통로를 통해서 주님께서 베풀어주시는 능력을 얻게 하십니다. 우리는 그저 주님을 찬양하고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기쁨과 감사 가운데 살아갑니다. 아멘.

 

찬송가 41장 (내 영혼아 주 찬양하여라); 334장 (위대하신 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