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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7일(화) ‘주님께서 못할 일이 없음을 나는 확실히 믿습니다!’ 1. 욥기 42:2 (구약 804쪽).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2. 누가복음 1:37 (신약 87쪽).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나는 알았습니다. 주님은 하실 수 없는 것이 없고 [주의] 계획은 주께로부터 거두어들여지는 [취소/무효화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욥의 그 진지하고 격한 논쟁의 결론이다. 자신이 체험한 하나님에 대한 진술이다. 자신이 당한 까닭 없는 고난을 두고 벌어진 친구[적대자/고발자]들과의 혈투와 같은 신앙의 싸움에서 추출된 진수다. 그분 앞에 입을 여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으며 그를 체험하지 않고 그를 어찌 조금인들 안다 할 수 있겠는가? 깊은 깨달음이 담긴 욥의 인생 고백이다. 하나님께 능치 못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 9:23. cf. 11:24). 믿음은 의심의 여지를 두지 않는다. 그때 비로소 믿음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 하나도 없다. 따라서 순종이 최고의 대응이다. 즉 그것이 자신을 통해서 실현되도록 마음을 다해 참여하는 것이다. 믿음은 단순히 말로 하는 인정이 아니다. 믿음이 없다면 해야 하는 간구는 이렇다.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막 9:24. cf. 눅 22:32).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고 주님은 뜻하시는 바를 친히 이루십니다. 무엇이 주님께 장애가 될 것이며 어떤 것이 주님에게 어려움이겠습니까? 주님의 생각과 의도는 반드시 실현될 것이며 우리는 주님의 그 계획에 포함되어 주님의 의를 이루는 도구로 사용되는 것에 감사하며 주의 뜻의 일부로 살아갈 수 있음에 말로 다할 수 없는 자부심을 가집니다. 우리에게 이런 믿음이 있음을 감사합니다. 그 믿음이 약화되지 않게 지켜 주시고 하늘 아버지이신 주님께 대한 확고한 믿음 가운데 흔들림 없이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아멘. 찬송가 544장 (울어도 못하네);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548장 (날 구속하신); 549장 (내 주여 뜻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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