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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1일(주일)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이시며 우리를 죄로부터 구원하시는 속량자이시다!’ 이주형 (pfrrhee)
2025년 12월 21일 06시 34분 05초 554

2025년 12월 21일(주일)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이시며 우리를 죄로부터 구원하시는 속량자이시다!’

 

1. 이사야 66:2 (구약 1048쪽).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었으므로 그들이 생겼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내 말을 듣고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

 

2. 디도서 3:4-5 (신약 349쪽).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이 나타날 때에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 토기에 대하여 토기장이와 같은 분이신 것이다(사 29:16; 45:9; 64:8) – 그는 자신이 지은 피조물을 지키시고 돌보시고 살피시는 분이시다. 그것은 아버지가 하는 것이다(사 63:16; 64:8). 하나님의 마음은 그 아버지의 마음과 같다(마 7:9-11).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간에 대한 사랑이 빚어낸 작품이 구원이다. 사람이 한 의로운 행위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그의 긍휼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다. 구원이란 다시 태어나게 하는 씻음[세례]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갱신]으로 가능하게 된 것이며 바로 그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지으시고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사랑과 자비를 힘입어 살아가고 있으며 달라붙는 먼지를 털어내고 묵은 때를 벗겨주시듯 지속적으로 씻기시고 새롭게 해 주심으로 거룩함을 유지해 나갑니다. 우리로 하여금 주님의 은혜를 한시도 잊지 않게 하시고 세심하게 보살피시는 그 사랑에 합당하게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아멘.

 

찬송가 11장 (홀로 한 분 하나님께); 16장 (은혜로신 하나님 우리 주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