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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5일(목) ‘우리는 주님을 노래하며 찬송에 합당하게 살아갑니다!’ 이주형 (pfrrhee)
2026년 01월 15일 06시 37분 11초 573

2026년 1월 15일(목) ‘우리는 주님을 노래하며 찬송에 합당하게 살아갑니다!’

 

1. 시편 95:1 (구약 873쪽).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2. 요한계시록 15:4 (신약 414쪽). 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오리이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이다 하더라.

 

아름다운 찬양시이다. 찬양은 권유된다. 함께 찬양의 대열에 참여하도록 하는 것은 창조주에 대한 피조물의 당연한 과제요 양으로서 위험한 길을 안전하게 인도하는 목자에게 드려야 하는 의무에 속하기 때문이다. 시인에게 주[야훼]는 무엇보다도 구원의 반석이다(삼하 22:47). 말하자면 그는 크신 왕으로서 은혜를 베푸시어 시인에게 감사의 대상이신 분이시다.

하나님만이 찬양의 대상이시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행위는 그 앞에 엎드려 경배하는 태도를 통해서 표현된다. 예배는 경배다. '모세의 노래'(3절.출 15:1-18)는 구원을 기억하는 그릇으로서 문학이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의 놀랍고 위대한 일에 대한 그리고 올곧고 진실한 행적에 대한 고백의 행위다. 그의 의로운 통치를 받는 인류 전체가 해야 하는 일이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은 우리의 찬양의 대상이십니다. 자비로운 구원자이시며 의로운 심판자이신 주님만이 영광과 존귀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는 주님을 노래하며 우리의 마음을 담아 올려드리는 찬송에 걸맞게 실제로 주의 뜻대로 살아가려 애씁니다. 온 세상이 주님께서 얼마나 대단하고 위대하신 분이신지를 알고 진심으로 주님을 찬양하게 하시옵소서. 무엇보다도 우리 자신이 주님을 찬송하는 선창자로서 살게 하시고 온 세상이 주님을 제대로 알고 주님을 소리 높여 노래하는 크고 아름다운 합창으로 가득한 음악당이 되게 하시옵소서. 아멘.

 

찬송가 18장 (성도들아 찬양하자); 22장 (만유의 주 앞에); 26장 (구세주를 아는 이들); 36장 (주 예수 이름 높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