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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9일(목) ‘주님께서 행하신 많은 기적들은 놀라움을 자아내고 찬송을 불러일으킵니다!’ 이주형 (pfrrhee)
2026년 01월 29일 06시 36분 37초 552

2026년 1월 29일(목) ‘주님께서 행하신 많은 기적들은 놀라움을 자아내고 찬송을 불러일으킵니다!’

 

1. 시편 40:5[히6절] (구약 831쪽).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아 누구도 주와 견줄 수가 없나이다 내가 널리 알려 말하고자 하나 너무 많아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

 

2. 마가복음 2:12 (신약 55쪽).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그들이 다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적들과 [곧] 그가 하신 생각들은 찬양을 불러 일으킨다. 그것들이 너무나 많아서 노래를 멈출 수 없다. 새 노래가 계속 만들어지고 불려야 한다(시 33:3; 96:1; 98:1; 144:9; 149:1). 곰곰이 생각하고 깊이 되새길수록 하나님께서 베푸신 것들 중 기적들이 아닌 것이 없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깨달음의 크기와 성찰의 깊이는 찬송의 숫자를 늘리게 그리고 찬송 소리를 높이게 만들 것이다. 숙려의 정도가 결국 기쁨과 감사의 크기가 된다. 지식의 양과 노래의 수는 비례하는 것이다.

이런 일들을 본 적이 있었나? 예수의 말씀은 그대로 실행된다.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중풍은 깊은 죄책감이 만들어낸 마비 현상으로 보인다. 용서와 함께 몸의 족쇄가 풀렸다. 몸이 심리를 따른 것이다. 생각이 그대로 현실이 되듯 예수께서 하신 말씀은 일어나는 사건이 된다. 움직임에서 보듯 활기찬 일상으로 되돌아왔다. 매임에서 놓였다. 하나님께 영광이 돌려지게 된다(행 3:6-10). '세상의 빛으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4-16)는 말씀 그대로 그 자신이 본과 예가 된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하신 일들은 그저 놀라움을 자아내고 우리의 입을 다물 수 없게 합니다. 주님께서 하신 일들이 우리가 열거할 수 없을 만큼 너무 많아 우리가 평생 주님을 노래해도 충분치 못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를 늘 기억하고 항상 기뻐하며 주님을 섬기게 하시옵소서. 우리가 움직이고 기동하는 모든 것이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 되게 하시고 우리가 하는 일들을 통하여 하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시옵소서. 아멘.

 

찬송가 64장 (기뻐하며 경배하세); 67장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