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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1일(토) ‘주님께서 우리에게 행하신 일로 기뻐서 큰 소리로 주님을 찬송합니다!’ 이주형 (pfrrhee)
2026년 01월 31일 06시 34분 44초 561

2026년 1월 31일(토) ‘주님께서 우리에게 행하신 일로 기뻐서 큰 소리로 주님을 찬송합니다!’

 

1. 시편 92:4[히5절] (구약 870쪽).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주의 손이 행하신 일로 말미암아 내가 높이 외치리이다.

 

2. 사도행전 3:8 (신약 191쪽).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주님은 찬양을 받으실 분이시다. 그가 하시는 일들은 기쁨의 찬송을 불러 일으킨다. 하나님의 깊은 생각과 사려 깊은 행동은 악인들에 대한 처리에서 더욱 뚜렷하게 드러난다. 누가 하나님의 지혜의 깊이를 헤아릴 수 있고 그 크기를 가늠할 수 있을 것인가?(cf. 롬 11:33). 의인은 그 하나님을 믿는다. 그는 하나님의 집 즉 샘의 근원이 있는 곳의 뜰 안에 심겨진 종려나무와 같다(cf. 시 1:3). 노래와 연주가 끊어질 수 없다. 모든 수단으로 환호하지 않을 수 없다.

살아있음은 움직임에서 감지된다. 성전 가는 길에서 구걸하는 이는 예수의 이름으로 힘을 얻어 걷고 뛰게 된다. 모든 장애와 불능은 힘의 결여 현상이다. 짐이 아무리 무거워도 힘만 충분히 있으면 그것은 가벼운 것이다. ‘저기 가는 저 늙은이 짐 벗어 나를 주오 나는 젊었거니 돌조차 무거울까...’ 이 사람은 예수의 이름으로 걷고 뛸 힘을 얻었다. 찬양은 필수다. 성전은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경험한 이들이 올려드리는 노래와 연주로 가득한 콘서트장이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은 참으로 놀라운 분이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깊은 생각에 경탄하며 주님께서 하시는 일들에 입을 다물 수 없습니다. 우리의 평생이 주님의 은혜와 능력에 감격하며 큰 소리로 감사하고 마음으로부터 올라오는 노래와 찬송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주시고 베푸시는 은총을 힘입고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이 주님께 드려지는 찬양이 되게 하시고 우리의 인생이 그 올려드리는 찬송에 걸맞는 산 제사가 되게 하시옵소서. 아멘.

 

찬송가 18장 (성도들아 찬양하자); 23장 (만 입이 내게 있으면); 64장 (기뻐하며 경배하세); 67장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