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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2일(금)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우리의 자부심의 내용이십니다!’ 이주형 (pfrrhee)
2026년 05월 22일 06시 33분 17초 48

2026년 5월 22일(금)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우리의 자부심의 내용이십니다!’

 

1. 신명기 10:21 (구약 278쪽). 그는 네 찬송이시요 네 하나님이시라 네 눈으로 본 이같이 크고 두려운 일을 너를 위하여 행하셨느니라.

 

2. 요한복음 16:27 (신약 176쪽). 이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온 줄 믿었으므로 아버지께서 친히 너희를 사랑하심이라.

 

하나님은 ‘네 찬송’이시다. 다른 말로 하면 더 명확해진다. '네 명성' 또는 '네 명예'이신 분이시다. 즉 그는 찬송의 대상으로서 찬송을 받으셔야 할 분이시다. 그 하나님을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백성이 가진 복이 그것이다(시 33:12; 144:15). 하나님을 찬양하는 합창단으로 부름 받은 백성이다(시 22:3). 찬송으로 하나님을 자랑하고 증언하는 것이 그들의 자부심이다. 그 도구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예수의 아버지이신데 예수를 사랑하는 우리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것이다. 많은 개념이 서로 의미상통하게 사용된다. 안다는 것과 믿는다는 것 그리고 지킨다는 것과 사랑한다는 것이 그것이다. 다양하게 표현되는 그것은 사실 같은 말들이다. 신앙이란 다름 아닌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안다는 것은 믿는 것을 말하며 사랑한다는 것은 지킨다는 것과 다름 아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는 주님을 사랑하고 노래하며 믿고 섬기고 주의 계명을 지키고 따르는 이들임을 고백합니다.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를 잊지 않게 해 주시고 주님을 상대하며 주님의 뜻을 추구하며 주님의 이름을 드높여야 하는 주님의 백성들인 우리들이 선하고 의로운 이들로서 우리의 신분에 걸맞게 기능하며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아멘.

 

찬송가 9장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 64장 (기뻐하며 경배하세); 67장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315장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