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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5일(월) ‘빛이신 주님께서 우리 위에 비추시니 우리는 바르게 걷고 힘차게 살아갑니다!’ 이주형 (pfrrhee)
2026년 06월 15일 06시 50분 27초 43

2026년 6월 15일(월) ‘빛이신 주님께서 우리 위에 비추시니 우리는 바르게 걷고 힘차게 살아갑니다!’

 

1. 이사야 60:2 (구약 1041쪽).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2. 요한복음 8:12 (신약 158쪽).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땅이 언제 환한 적이 있었던가? 지구는 자체 발광체가 아니라 비치는 태양 덕분에 – 자신도 그리고 반사되는 것도 – 밝은 것이다. 하나님께서 임하신다는 것은 그분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광채가 비치는 것이며 그의 영광이 바로 그것이다. 하나님은 해로 비유된다(시 84:11). 그 빛은 [그리고 퍼지는 온기는] 모두를 끌어들인다. 빛은 매력적인 것으로 거기로 향하여 [돌아]오게 하는 힘을 가진다.

예수께서는 자신을 세상의 빛이라 하신다. 그것의 의미는 분명하다. 그를 따르면 더 이상 어둠 가운데 다니지 않고 – 거짓과 무지에 경도됨 없이 – 즉 그 부정의 그늘 아래 또는 사망의 그림자 안에 있지 않게 된다. ‘참 생명의 길’로 가게 되는 것이다. 예수는 생명의 근원인 하늘 아버지께로 가는 길이다. 그 옳고 바른 길을 찾은 것 뿐만 아니라 침울하지 않고 활기차게 살 수 있게 된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는 것은 우리 위에 햇빛이 비치는 것과 같습니다. 태양과 함께 찬란한 아침이 열리고 하루가 밝고 기쁜 시간이 되듯 우리가 건강하고 활기차게 살아가게 해 주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주님의 매력에 흠뻑 젖어 살게 하시고 늘 흐뭇한 웃음 가운데 주님을 노래하며 살게 하시옵소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바로 그 세상의 빛으로 우리에게 진리를 깨우쳐 주시고 참 삶의 길을 가르쳐주시는 분이시니 그의 뒤를 따라 우리도 올곧게 그리고 신나게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아멘.

 

찬송가 443장 (아침 햇살 비칠 때); 130장 (찬란한 주의 영광은); 428장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60장 (영혼의 햇빛 예수님); 61장 (우리가 기다리던); 139장 (오 영원한 내 주 예수); 516장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