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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4일(화) ‘주께서 지금까지 우리를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알고 앞으로도 우리를 어떻게 구해주실지 우리는 알고 있다!’ 1. 출애굽기 19:4 (구약 111쪽). 내가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2. 고린도후서 1:10 (신약 286쪽).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실 것이며 이 후에도 건지시기를 그에게 바라노라. 자유를 찾아 하는 여정으로서 출애굽은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 속에 이루어진 것이었다. 그것은 ‘독수리 날개로 업어 온’ 기적적인 것이었음을 진술하고 있다. 독수리를 은유로 하는 인도하심에 대한 묘사는 모세의 노래에도 나오는데 이는 출애굽 여정이 갖는 성격을 말해준다(cf. 신 32:10-12). 그것은 참으로 혹독하고도 놀라운 훈련이기도 했다. 소망의 하나님에 대한 찬양시로 시작하는 고린도후서는 위로의 편지다. 위로는 다름 아닌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으로부터 얻는 것이고 그것은 자신은 물론 다른 이들까지 위로할 수 있을 만큼 넘치는 것이었다. 그에게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다(시 146:5). 위로는 – 그 말은 – 진정으로 믿는 자가 받는 몫이다. 믿음의 분깃이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그 누구도 거부할 수 없을 만큼 강력한 손으로 이끄시고 아무도 손대지 못할 만큼 튼튼한 팔로 지키십니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안심하며 두려움 없이 나아갑니다. 어떤 환란과 위협이 우리를 기죽게 할 수 없으며 주님께 소망을 두고 있는 우리에게 실패는 있을지언정 좌절을 모르고 넘어져도 엎드러져 있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우리의 인도자요 보호자이신 주님의 동행 속에 우리는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에 이를 것을 압니다. 아멘. 찬송가 71장 (예부터 도움 되시고); 383장 (눈을 들어 산을 보니); 388장 (비바람이 칠 때와); 402장 (나의 반석 나의 방패); 208장 (내 주의 나라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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