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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5일(금) ‘하나님을 자기의 하나님으로 알고 삼고 섬기는 나라와 사람은 복되다!’ 이주형 (pfrrhee)
2026년 09월 25일 06시 39분 36초 9

2026년 9월 25일(금) ‘하나님을 자기의 하나님으로 알고 삼고 섬기는 나라와 사람은 복되다!’

 

1. 시편 144:15 (구약 906쪽).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2. 로마서 10:12 (신약 253쪽).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전쟁에 능하신 용사이신 하나님'의 백성에게 이루어지는 평안하고 풍요로운 일상을 묘사하고 있다. 그 삶은 감히 적들이 쳐들어올 엄두를 내지 못하는 가운데 자손들이 잘 성장하고 곡식과 가축이 풍성한 가운데 전쟁을 수행하도록 징집되거나 그것으로 인해 생기는 슬픈 일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이 자신들의 하나님인 백성의 복이 바로 그것이다. 사실 하나님의 백성은 곧 그의 군대이기도 하다(출 7:4).

하나님은 누구신가? 그는 믿음을 매개로 만날 수 있는 분이시다. 마음으로 상대하는 분이다. 그에겐 어떤 혈통이나 출신이나 민족이나 언어가 걸림이나 제한이 되지 않는다. 그는 모든 이의 주님이시며 누구에게나 부요하다. 그러므로 그에게는 그것들에 따른 어떤 종류의 특혜나 차별도 없다. 누구든 예수를 주로 시인하고 마음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9-10절). 하늘의 복은 믿음으로 취하는 자가 임자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은 누구에게나 복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만물을 지으시고 사람을 만드신 분이십니다. 모든 이의 아버지이신 주님은 어떤 민족이나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시고 그러므로 주님 앞에서는 어떤 차등도 없음을 압니다. 주님의 보호를 받고 사는 우리로 하여금 주님을 하늘 아버지로 알고 모시고 섬기며 주님께서 내려주시는 복을 충분히 받아 누리게 하시옵소서. 우리를 지켜주시고 넉넉하게 채워주시는 주님께 대한 믿음 안에서 우리가 구원을 받고 은혜의 풍요로움 속에서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아멘.

 

찬송가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75장 (주여 우리 무리를); 393장 (오 신실하신 주); 467장 (높으신 주께서 낮아지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