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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일(토) ‘신실하신 하나님 앞에서 진실로 형제를 사랑하며 신실한 이로서 살아가리라!’
이주형
2026-01-03
578
186
2026년 1월 2일(금) ‘복을 받은 이들로서 복을 전하며 나누며 그렇게 소유하고 누리는 이로 살아갈 수 있기를...!’
이주형
2026-01-02
571
185
2026년 1월 1일(목) ‘주님은 우리에게서 수치를 제거하셨고 사랑하며 마음껏 살아가도록 해 주십니다!’
이주형
2026-01-01
583
184
2025년 12월 31일(수) ‘주님은 우리를 지켜 주시고 평화를 위해 일하게 하신다!’
이주형
2025-12-31
569
183
2025년 12월 30일(화) ‘나는 너를 알고 있다. 나는 너를 호의적으로 바라보고 있고 너를 긍휼로 대하고 있다!’
이주형
2025-12-30
560
182
2025년 12월 29일(월) ‘주님은 능력의 원천이시며 주님의 말씀은 그 능력을 드러내시는 통로입니다!’
이주형
2025-12-29
576
181
2025년 12월 28일(주일) ‘우리 모두가 형제로서 평화 가운데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이주형
2025-12-28
560
180
2025년 12월 27일(토) ‘나는 주님의 구원의 지혜를 알고 의로운 능력을 믿고 전합니다!’
이주형
2025-12-27
553
179
2025년 12월 26일(금) ‘주님의 말씀에 대한 믿음은 우리를 어떤 경우에도 굴하지 않고 참으로 꿋꿋하고 기쁘게 살게 한다!’
이주형
2025-12-26
556
178
2025년 12월 25일(목) ‘주님께로 돌아갈 길이 생겼다. 우리에게 구주께서 태어나신 것이다!’
이주형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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